야노시호, 73세 母 최초 공개…꼭 닮은 동안 미모 ‘깜짝’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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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57_bR4lJQAK_1b8bea0fa17816a46af9bdf5dc8d7088cda80210.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자신과 꼭 닮은 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올해 100세가 된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어머니를 한국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야노시호의 집에는 미소가 아름다운 백발의 여성이 등장했다. 바로 올해 73세인 야노시호의 어머니였다. ‘편스토랑’을 통해 처음 방송에 출연한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은 피부와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야노시호와 꼭 닮은 밝은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매일 거울을 보며 웃는 것이 루틴이라는 어머니를 향해 야노시호는 “엄마는 꼭 해바라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야노시호의 긍정적인 성격 역시 할머니와 어머니에게서 이어진 것이었다.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시호 할머니도 성격이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말했다.이어 모녀는 서로를 위한 요리에 나섰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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