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순도 100% 찐 매력을 담은 2차 티저를 공개했다.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드라마의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공개된 2차 티저에는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청춘을 함께하며 진한 우정을 쌓아온 다섯 배우의 유쾌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담겼다.먼저 곽동연은 형, 누나 놀리기에 진심인 ‘개구쟁이’ 면모로 웃음을 책임진다. ‘똑순이 막내’ 김유정 역시 언니, 오빠들 앞에서 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김유정과 곽동연은 현실 남매를 연상케 하는 티키타카로 웃음을 더한다.진영은 자나 깨나 귀신을 걱정하는 ‘쫄보 맏형’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채수빈은 청순가련한 비주얼과 달리 뜻밖의 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