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김재중과 김준수가 JX로 다시 한번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지난 11일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 ‘JX 2026 TOUR CONCERT 〈CORE(코어)〉’ 인천 공연은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JX가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 2024년 ‘IDENTITY(아이덴티티)’ 이후 2년 만이다. 당시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두 사람의 음악과 무대를 집약해 보여줬던 만큼 이번 공연에도 일찌감치 관심이 쏠렸다.새 투어의 타이틀 ‘CORE’에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두 사람의 가장 깊은 음악적 중심을 보여주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두 사람의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비롯해 어떤 세트리스트가 완성될지도 관심사다.JX의 새 투어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포문을 연다.이어 11월 3~4일 고베를 시작으로 7일 마카오, 14~15일 오사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