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유학 중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한 사실도 털어놨다. 윤민수와 윤후 부자는 10일 유튜브 채널 ‘창업의 형 김종구 대표’에 공개된 ‘아빠 어디가 윤후의 노래 실력 최초 공개’ 영상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어느덧 한국 나이로 21살이 된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유학 중이다. 그는 “미국에 2년 있었다. UNC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대학”이라며 전공은 “경영, 경제”라고 밝혔다.유학 생활 중인 윤후가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는 진로에 대한 고민 때문이었다.윤후는 “제가 뭘 하고 싶은지 찾고 싶어 고민을 많이 했다”며 “이번에 한국 와서 하고 싶은 거 해 보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군 입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군대에 갈 나이가 아니냐는 질문에 윤후는 “제가 이번에 사실 카투사 지원을 했는데 떨어져 고민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에도 나선다. 윤후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