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 AI와 산다… 실생활 활용법 미쳤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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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28_vxjyUlN9_20814a4b9166aa9c72e69fbc9053a80ce6fb42e4.jpe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허성범이 AI에 월 100만 원 이상을 쓰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이은결은 데뷔 30주년 공연을 위해 약 200억 원을 투입했다고 밝혔다.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약칭 ‘전참시’) 415회에서는 카이스트 AI 연구원 겸 크리에이터 허성범과 데뷔 30주년을 맞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일상이 공개됐다.수능 수학 문제를 푸는 영상으로 주목받은 허성범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도 결승까지 진출하며 얼굴을 알렸다. 본업인 AI 연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이었다. 당시 AI가 미래를 바꿀 분야라는 확신을 갖게 되면서 연구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전참시’에서는 허성범의 AI 매니저 ‘도나’도 등장했다. 스케줄 브리핑부터 영양제와 식단 관리, 야식 고민, 사주풀이까지 허성범의 일상 전반을 AI가 관리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허성범은 도나와 3년째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한층 자연스러운 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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