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첫 방송부터 진짜와 가짜를 넘나드는 ‘가짜 쇼’ 찾기에 나선다.13일 첫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1회에서는 ‘믿지 마! SHOW’를 주제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믿기 힘든 퍼포먼스 속에 숨겨진 가짜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식스센스: B사이드’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식스센스’의 새로운 시즌이다. 이번 시즌에는 멤버들이 방문하는 장소마다 정답을 추리할 수 있는 결정적인 힌트 ‘B사이드’가 숨겨져 있다는 새로운 장치가 더해졌다.첫 번째 가짜 찾기에 돌입한 네 사람은 곳곳에 숨어 있는 ‘B사이드’를 발견하기 위해 주변의 모든 것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길을 걸으면서도 동네 풍경은 물론 지나가는 사람들의 행동까지 유심히 살펴보며 추리력을 가동한다.급기야 송은이는 “왜 모든 게 설정 같지?”라며 의심을 드러내고, 유재석 역시 “왜 자꾸 이상한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