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건 다 뺐다”… 낯설어서 매혹적인 ‘날것’의 류수정 [인터뷰]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62_5zEmdRTv_bbc80a0cdef60458c7dab098ed308f46a7fb9652.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예쁘게 꾸미고, 예쁘게 노래하던 류수정이 ‘날것’의 모습을 꺼내 들었다. 러블리즈의 리드보컬로, 독립 레이블을 운영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자신만의 서사를 써온 그가 이번에는 거칠고 꾸미지 않은 류수정만의 결을 보여준다.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은 하나의 색으로 정의할 수 없는 ‘진짜 류수정’을 담았다.류수정은 지난 11일 새 소속사 올마이애닉도츠에서 처음 내놓는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Diamonds’를 포함한 6곡에는 무너지고, 인정하고, 다시 일어서는 시간이 담겼다. 얼터너티브 힙합과 팝, 사이키델릭한 사운드 위에서 그동안 감춰뒀던 목소리와 감정을 꺼냈다.“저는 예쁘게 꾸미고 예쁘게 부르는 게 익숙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회사에서 ‘예쁜 걸 다 뺐으면 좋겠다’고 했죠. 제가 가진 또 다른 가능성을 한 번에 보여주고 싶다는 의미였어요.”변화는 외양보다 보컬에서 더욱 선명하다. 류수정은 올해 초부터 6개월 넘게 녹음하며 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