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이정재가 틱톡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 밖 이야기를 풀어놨다.이정재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공식 틱톡 계정에서 팬들의 질문을 받아 직접 답하는 Q&A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전에 준비된 문답이 아닌 실제 팬들이 남긴 질문을 토대로 총 3편의 콘텐츠가 공개됐다.참여 열기도 높았다. 일주일 동안 약 1만1000개의 질문이 접수됐으며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중남미, 동남아시아, 유럽 등 여러 지역의 팬들이 참여했다. 이벤트 안내 콘텐츠는 530만 회 이상, 질문 모집 콘텐츠는 누적 82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Q&A에서는 이정재의 취향부터 차기 연기 도전에 대한 생각까지 공개됐다. 밸런스 게임에서는 패딩보다 코트, 추위보다 더위, 비빔냉면보다 물냉면을 골랐다. 옷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색감’을 꼽았다.새로운 연기 변신에 관한 질문에도 답했다. ‘잘생긴 악역에 도전해 보고 싶냐’는 물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