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 부부가 같은 날 나란히 결혼반지를 드러냈다.변요한은 13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에 오르거나 리조트와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왼손 약지에 낀 반지였다. 변요한은 편안한 차림에도 심플한 디자인의 실버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혼인신고 이후 공식석상에서도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등장했던 만큼 이번 휴가 사진에서도 자연스럽게 포착됐다.같은 날 티파니 영 역시 홍콩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드립드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티파니 영의 왼손 약지에서도 반지가 포착됐다. 특히 큼지막한 스톤이 장식된 반지가 손가락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변요한은 티파니 영의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혼 일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