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안성훈이 예상 밖의 ‘독신주의 선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결혼과 연애를 주제로 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꺼낸 한마디가 궁금증을 키운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그맨과 가수를 넘나드는 이른바 ‘개가수’들이 총출동해 유쾌한 무대와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미스트롯 포유’는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접목한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방송에는 ‘미스트롯’ 시즌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연한다.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소식을 직접 전하며 출연진의 축하를 받는다.또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사랑받았던 조수연과 신윤승도 함께한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