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위클리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14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9월 1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진은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5만250픽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진은 해당 부문에서 69주 연속 정상을 지킨 동시에 이번 주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진은 BTS의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월드 스타다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부터 월드 투어 ‘ARIRANG(아리랑)’을 전개하고 있다.인터내셔널 부문에서는 GeLex(Gelo&Alexa Ilacad)가 2만5377픽으로 1위를 차지하며 2주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두 사람은 로맨스 작품 ‘The Chambermaid’s Daughter’를 통해 새로운 러브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Gelo의 밝은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