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NCT 127 태용(TAEYONG)과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베일리(BAILEY)가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출격한다. 두 사람의 신곡 퍼포먼스를 두고 살아남은 8명의 안무가가 치열한 디렉팅 대결을 펼친다.15일 밤 10시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 5회에서는 새로운 미션인 ‘솔로 아티스트 디렉’이 시작된다. 글로벌 K-POP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의 신곡을 직접 해석해 실제 활동 무대로 이어질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미션으로, 태용과 베일리가 각각 신곡의 주인공으로 나선다.앞서 12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 24H’에서는 레난과 해쉬가 탈락했다. 정민준은 영화 ‘국제시장’을 모티브로 한 무대를 선보이며 극적으로 생존에 성공했다.살아남은 8명의 안무가는 이번 미션에서 최초의 2대2 듀엣 대결을 벌인다. 각 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