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가을 해변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바다는 14일 자신의 SNS에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 따져”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바다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변을 거닐거나 한 손을 높이 뻗어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즐겼다.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허리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바다는 화장기 옅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선선해진 가을에도 비키니를 선택한 바다는 “색깔도 아주 가을색으로 나오고.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1980년생인 바다는 올해 46세다. 1997년 S.E.S.로 데뷔해 ‘아임 유어 걸’, ‘드림스 컴 트루’, ‘너를 사랑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바다는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