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주요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을 동시 석권하며 장기 흥행 판도를 굳히고 있다.리센느는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멜론 TOP100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LOVE ATTACK’은 리스너들의 지속적인 화력에 힘입어 8월 멜론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기세도 매섭다. 지난 13일 오후 11시 기준 멜론 TOP100 2위까지 치솟으며 1·2위를 나란히 리센느의 이름으로 채웠다. 8월 월간 차트 5위에 진입한 ‘Pretty Girl’은 음악방송 4관왕에 올라, 리센느는 이번 활동으로만 총 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신곡의 흥행 폭발은 전작과 수록곡의 연쇄 상승세로 이어졌다. 싱글 2집 타이틀곡 ‘Deja Vu’(데자부)는 멜론 TOP100 5위(8월 월간 8위)를 지키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