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이 신곡 발표 사흘 만에 기습 리믹스 음원을 내놓으며 글로벌 흥행 화력에 불을 지폈다. 신곡 발표와 해외 무대, 리믹스 공개를 잇달아 배치해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이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통로를 넓히는 모양새다.르세라핌은 14일 오후 1시 싱글 2집 타이틀곡의 새로운 리믹스 버전인 ‘Made My Night (feat. EJAE)’를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곡의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구현한 비주얼라이저 영상도 공개했다.이번 리믹스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루미 보컬로 활약한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영화 메인 테마곡 ‘Golden’의 가창과 작곡을 맡아 이름을 알린 이재는 이번 리믹스 곡의 가창뿐 아니라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해 원곡에 새로운 색채를 더했다.‘Made My Night (feat. E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