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 일정이 1회 더 추가되어 총 6회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2023년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되는 브루노 마스의 단독 내한 무대다. 선예매와 일반 예매를 통해 기존 회차가 빠른 속도로 매진되는 등 뜨거운 성원이 이어지자, 팬들과 추가로 만나기 위해 공연을 한 차례 더 늘리기로 결정했다.이로써 내한공연은 2027년 5월 21·22일, 25·26일, 29·30일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추가된 5월 30일 공연 티켓은 9월 16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NOL에서 단독 판매된다. 세부 내용은 라이브네이션코리아 SNS와 예매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The Romantic]을 발표하고 월드 투어 중인 브루노 마스는 로제와 협업한 ‘APT.’, 레이디 가가와 함께한 ‘Die With A Smile’ 등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내한 무대에는 ‘실크 소닉’으로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