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음악방송 1위와 국내외 차트 성적을 남기며 ‘MAGIC(매직)’ 활동을 마무리했다.몬스타엑스는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앨범 ‘The Phase(더 페이즈)’의 타이틀곡 ‘MAGIC’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이번 활동에서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앞세웠다. 절도 있는 군무에 곡명 ‘MAGIC’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더했고, 후렴에서는 고음과 힘 있는 보컬로 곡의 에너지를 살렸다.음악방송 성적도 따라왔다. 몬스타엑스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MAGIC’으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앨범 역시 해외 차트에서 성과를 냈다. ‘The Phase’는 발매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위에 올랐으며, 아이튠즈 톱 100 K팝 앨범 차트에서 미국, 영국, 브라질, 튀르키예 등 11개국 1위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독일, 캐나다, 호주 등 14개국에서는 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