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첫 리메이크곡 ‘하늘땅 별땅’ 음방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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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52_fu8HxqMl_bd7902516ab0c70e8cedfac53291d9fa05d3edf6.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니스(UNIS·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데뷔 첫 리메이크곡 ‘하늘땅 별땅’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Y2K 하이틴 감성을 선보였다.유니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활동에서 유니스는 ‘Y2K 하이틴’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덟 멤버는 펑키하고 키치한 스타일링과 밝은 분위기의 퍼포먼스를 조합해 원곡의 감성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무대에서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군무와 라이브를 함께 소화했다. 멤버들은 여러 음악방송을 통해 합을 맞춘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을 선보이며 ‘하늘땅 별땅’의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음원 성적도 눈길을 끈다. ‘하늘땅 별땅’은 발매 직후 필리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카타르, 타이완,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등 여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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