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타짜: 벨제붑의 노래’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변요한이 동아닷컴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변요한은 이번 ‘타짜4’에서 보여준 노출 장면에 대해 “노출이라는 게 나에게는 다른 감정씬과 비슷한 것 같다. 다만 힘들었다. 몸을 두 번을 바꿨어야 해서, 초반 장태영의 몸과 술을 마신 몸 그리고 버려지고 난 후의 몸의 변화를 줬어야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피로감이 있던 건 사실이었다. 그 피로감이 장태영의 컨디션과 맞겠다는 생각을 했다. 열심히 잘 준비를 했다”라고 말했다. 노출 준비를 위해 10kg를 감량한 과정에 대해 묻자 변요한은 “첫 번째는 식단이다. 시간이 5개월밖에 안 됐다. 러닝 그리고 웨이트 다른 배우들과 비슷하게 몸을 만들었다. 다만 극적으로 변해야 해서 타이트하게 했다가 무리가 온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