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감독 신작 ‘입에 대한 앙케트’, 10월 7일 개봉…“입을 여는 순간 시작되는 공포”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82_smOuEe12_efe56cf9576ec243804b8c4a35d0324945459cf4.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 세스지와 ‘주온’ 등을 만든 제이(J) 호러 거장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만났다. 영화 ‘입에 대한 앙케트’가 오는 10월 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입에 대한 앙케트’는 괴담 속 저주받은 나무를 찾아간 뒤 한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남겨진 5명의 조각난 기억과 기괴한 증언을 통해 그날 밤의 진실을 파헤치는 공포영화다. 이타가키 리히토, 츠나 케이토, 요시카와 아이, 카사하라 모모나 등이 출연한다.동명의 원작은 일본에서 누적 판매 43만 부를 넘어선 베스트셀러로, 일본 아마존 호러 분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로 국내에도 이름을 알린 세스지의 또 다른 원작이라는 점에 더해 ‘주온’, ‘그루지’ 시리즈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공개된 포스터는 환하게 웃으면서도 눈물을 흘리는 인물들의 기묘한 표정을 전면에 담았다. 붉은색으로 뒤덮인 화면과 어긋난 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