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성시경이 선보인 주류 브랜드 ‘경(璄)’의 ‘경소주 51도’가 출시 약 2주 만에 공식몰 구매 후기 2000개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1일 출시된 ‘경소주 51도’는 국내산 쌀 증류원액 100%를 사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국내산 쌀을 두 차례 상압 증류한 뒤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쌀과 증류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풍미를 살렸다. 은은한 쌀 향과 자연스러운 단맛, 깔끔하게 이어지는 끝맛이 특징이다.출시 직후부터 공식몰에는 구매자들의 후기가 빠르게 쌓였다. 높은 도수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다는 평가와 함께 은은한 쌀 향,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장점으로 꼽는 반응이 이어졌다.음식과의 궁합을 언급하는 후기도 눈에 띈다. 기름진 음식과 함께 마셨을 때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라는 평가 등 다양한 메뉴와의 페어링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제품과 패키지에 대한 만족도와 함께 후속 정규 제품을 기다린다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