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다양한 무대와 공연을 선보이는 소감을 전했다.현진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성료한 월드투어를 떠올리며 “우리가 만드는 음악으로 공연하는 것에 행복과 성취감을 느낀다. 이번 투어도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컴백에 앞서 지난 7월 25일~26일과 29일, 8월 1일~2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RUN IT〉’의 포문을 열었다. 전 회차 전석 매진 총 5회 공연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오는 9월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같은 달 스트레이 키즈를 주축으로 라틴 아메리카에서 개최하는 신규 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