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또 하나의 배우 부부가 탄생한다. 배우 원현준(46)과 이수진(37)이 오는 10월 4일 결혼한다.원현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진과의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가장 소중한 연인과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다가오는 10월 4일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우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이수진 또한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됐다”면서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가 되어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그는 “설레기도 하고 조금은 떨리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 우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