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서울 단독 콘서트를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함께한다.베리베리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VERIVERY CONCERT 〈Hello VERI Long Time〉 SEOUL’을 개최한다. 지난 7일 미니 8집 ‘CONFETTI’를 발매한 데 이어 단독 콘서트로 활동을 이어간다.이 가운데 4일 공연은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BIGC ON’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라이브 스트리밍 티켓은 15일 오후 5시부터 판매된다. ‘LIVE PACKAGE’와 ‘LIVE STREAMING ONLY’ 두 종류로 구성되며, ‘LIVE PACKAGE’에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비롯해 비하인드 스페셜 VOD와 개인 및 단체 미공개 포토카드 6장이 포함된다.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