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논란’ 박위, 끝없는 파묘 속 100만→94만대로…한 달째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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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94_zwOZ4vbj_c3aea22325fd818fb8b7df512f63c9847e3c4c35.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한 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유튜브 구독자가 94만 명대까지 떨어졌다. 15일 기준 박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의 구독자는 94만6000여 명이다. 한때 1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지난달 31일 95만6000여 명까지 감소한 데 이어 보름 만에 약 1만 명이 추가로 이탈했다.논란은 박위가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사고 당시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모습까지 공개한 것을 두고 지나친 공론화라는 비판이 제기됐다.박위는 결국 영상을 삭제하고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이후 한 달째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당사자가 침묵하는 사이 과거 영상은 계속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에는 2022년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과 함께한 영상이 다시 확산됐다. 박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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