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김동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넷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과 함께 “D+0 3.21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라고 밝혔다.이어 아내를 향해 “엄마는 역시 위대합니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김동현은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며 네 아이의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송하율과 결혼했다. 2019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2021년과 2023년 각각 딸을 품에 안았다. 이날 넷째 아들이 태어나면서 슬하에 2남 2녀를 두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