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美 메이저리그 뜬다…장원영 뉴욕 메츠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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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찾는다.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한다.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빅매치로 꼽히는 이날 경기에서 장원영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아이브는 현장을 찾아 글로벌 야구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한국 야구 레전드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특별 콘텐츠 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메이저리그 방문은 아이브의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아이브는 2024년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첫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데 이어,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진행하며 북미를 비롯한 세계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특히 북미 투어 개최 소식이 미국 빌보드를 통해 독점 공개된 데 이어,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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