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스포팅’, 30주년 맞아 4K 재개봉…Y2K 감성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94_rAQXVLK9_f6808e7165f910b303a9611d23869793489268f1.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대니 보일 감독의 대표작 ‘트레인스포팅’이 개봉 30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개봉한다.‘트레인스포팅’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를 배경으로 ‘정상적인 삶’을 강요하는 사회에 맞서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니 보일 감독 특유의 속도감 있는 연출과 거친 미장센, 이완 맥그리거를 비롯한 배우들의 강렬한 에너지에 이기 팝, 블러, 언더월드 등의 음악이 더해져 영화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1996년 개봉 이후 영화의 영향력은 영화에만 머물지 않았다. 제49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제69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4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각색상을 수상했다. 영국영화협회(BFI)가 선정한 ‘20세기 영국 영화 Top 10’에도 이름을 올렸고, 제77회 칸영화제 칸 클래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작품의 영향력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