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설’ 직접 답한다…진실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16 조회
본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10억 원설’에 직접 답한다.소연은 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의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듀서로서의 활동부터 자신의 일상까지 공개한다.아이들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인 소연은 다수의 히트곡을 직접 만들고 다른 아티스트의 곡 작업과 프로듀싱에도 참여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소연을 따라다닌 ‘저작권료 10억 원설’도 언급된다. 허경환의 질문에 소연이 직접 답하며 그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프로듀서 소연이 눈여겨보고 있는 가수도 공개된다. 허경환이 “지금 보고 있는 친구들 중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가수가 있느냐”고 묻자 소연은 망설임 없이 한 그룹을 지목한다.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룹 리센느 미나미와의 과거 인연도 꺼낸다. 소연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미나미의 첫인상과 당시 그에게 건넸던 조언을 공개한다.뜻밖의 사생활도 털어놓는다. 최근 108배에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