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빌보드200에서 8개 앨범 연속 1위 기록을 보유한 스트레이 키즈가 익숙한 강렬함 대신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들었다. 힘을 빼고 여유를 더했지만, 새로운 음악을 향한 욕심은 그대로였다.스트레이 키즈가 6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멤버들은 새 음악에 대한 자신감, 그간의 눈부신 성과에는 겸손함을 드러냈다.O강렬함 대신 여유…“안전한 선택은 재미없다”멤버 방찬은 “9년 동안 다양한 장르를 다뤘지만, 하면 할수록 보여드릴 모습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앨범 이름에 걸맞게 새로운 스트레이 키즈의 색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앨범 명과 같은 제목의 타이틀곡은 독특하고 거친 사운드에 ‘디스 앤드 댓’을 반복하는 중독성 강한 라인을 얹었다. 리노는 “지금까지와 달리 여유로운 모습을 담았다. 이것저것 모두 잘한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창빈은 미국에서 곡 작업할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