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셀카 올렸다가 ‘SNS 금지령’…“제발 올리지 말라고, 다 지웠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7_AdqmF0IX_1c39977908fbd96c1a75808463e189332f956bae.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소속사로부터 SNS에 사진을 올리지 말라는 요청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고소영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17살 차이 절친인 티아라 효민을 만나 SNS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고소영은 “제가 SNS 사진을 아무리 찍어도 요즘 감성이 안 나온다. 효민이 사진을 너무 잘 찍더라”며 효민에게 사진 촬영 비법을 물었다.효민이 “잘 찍는 것보다 보정이 중요하다”고 하자 고소영은 “나도 보정을 좀 하긴 한다. 피부결을 매끈하게 한다”고 밝혔다.이어 제작진이 소속사로부터 ‘인스타 금지령’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고소영은 웃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맨날 내가 메이크업하면 지우기 아까워서 혼자 찍어서 SNS에 올리면 소속사에서 ‘이거 내리면 안 되냐’고 하더라”며 “제발 인스타 사진 좀 업로드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나 다 지웠다”고 털어놨다.이에 효민은 직접 고소영의 사진 촬영에 나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러 장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