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라이머 연애 코치였다 “내 말 너무 안 들어”…패션까지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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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77_Hqg843cz_ff9d835d3fefc2ad03d702124e8426105ce2131b.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라이머가 절친 강예원의 연애 조언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마이웨이’를 보여주는 가운데, 자신만의 확고한 이상형을 공개한다.1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라이머의 일상이 공개되고, 배우 강예원이 그의 ‘상담 선생님’ 자격으로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한다.라이머는 “평소 강예원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많이 해준다”며 두 사람의 친분을 공개한다. 그러나 강예원은 곧바로 “내 말을 너무 안 듣는다”고 발끈한다. 라이머가 이날 착용한 커다란 목걸이까지 지적하며 패션 단속에도 나선다.라이머의 남다른 요리 사랑도 공개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식칼부터 간 그는 완도에서 직접 낚아 냉동해둔 볼락을 꺼내 능숙하게 손질하고 탕을 끓인다. 어린 시절부터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는 신조가 있었고, 요리는 만화책을 보며 배웠다고 밝힌다.이를 지켜본 강예원은 “라이머 오빠는 음식을 할 때 제일 행복해 보인다”며 “음악보다 밥집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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