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경진이 동묘에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25세 여성에게 뜻밖의 ‘미모 인증’을 받았다.16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을 통해 공개된 ‘만 원 명품 안경, 이천 원 옥반지, 공짜 실반지 등 동묘에서 보물 찾은 언니들. 배우 김성은, 모델 이현이, 가수 별을 동묘에서 만날 확률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경진 일행은 동묘를 찾아 빈티지 쇼핑을 즐겼다.이경진은 시계와 액세서리를 구경하던 중 자신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25세 여성을 만났다. 이 여성은 이경진을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진짜 예쁘다”며 연예인 같다고 감탄했다.주변에서 “진짜 연예인”이라고 알려주자 여성은 그제야 이경진에게 이름을 물었다. 이에 이경진은 직접 자신의 이름을 알려줬다.여성의 어머니가 올해 51세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주변에서 “엄마한테 물어보면 알 거예요”라고 하자 웃음이 터졌다. 여성은 이경진에게 “진짜 예쁘세요. 나중에 저도 그렇게 늙고 싶어요”라고 거듭 감탄했고, 이경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