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사생+스토킹 법적 대응 “숙소 무단침입 기소유예, 불복 절차 예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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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94_7FgBkw5P_74e7d10a9711dcf57665af8a32a0c5deefe195f4.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코르티스(CORTIS) 측이 사생과 악플러 관련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6일 공식 팬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당사는 CORTIS 멤버들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최근 진행된 법적 대응 경과 및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방침을 안내했다.이들은 지난 7월 발생한 코르티스의 주거지 무단침입 사건과 관련해 외국인 피의자 2인이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어 최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주거지 침입 및 개인정보 거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 이에 기소 여부에 대해 재차 법적 판단을 구하는 불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아티스트 숙소 및 주거지에 무단출입하는 행위는 절대 삼가달라고 강조했다.악플러에 대해서도 전방위적으로 수집하고 있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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