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 에반이 음반과 영상에 이어 음악방송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며 데뷔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에반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의 동명 타이틀곡으로 1위를 차지했다.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들어 올린 음악방송 트로피다.‘Death of Me’는 사전 집계된 음원과 음반, 팬 참여, 사전투표 점수에 실시간 투표까지 모든 부문에서 만점을 받았다. 앨범 구매에 집중됐던 초기 화력이 음원 소비와 투표 참여로 이어지며 에반을 향한 팬덤의 결집력도 확인됐다.에반은 “에버(팬덤명)를 생각하며 만든 앨범인데 이렇게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에반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Death of Me’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팝 알앤비 곡이다. 첫 미니앨범은 발매 사흘 만에 판매량 50만 장을 넘겼으며,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