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2PM 장우영이 ‘키 175cm’ 논란에 건강검진 결과까지 꺼내 들었다.16일 장우영의 유튜브 채널 ‘장우영이’를 통해 공개된 ‘용기 내어볼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장우영은 제작진과 대학로를 찾아 시간을 보내던 중 자신의 키를 둘러싼 이야기를 꺼냈다.볼링 이야기를 하던 장우영은 자신의 평균 점수를 178이라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자신의 키와 같은 숫자라며 “내 키”라고 강조하자 제작진은 과거 장우영의 실제 키를 측정했던 일을 소환했다.당시 측정 결과는 175cm였다.장우영은 곧바로 “175가 무슨 말이냐”며 억울해했다. 실제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에도 팬들 사이에서 장우영의 키를 두고 반응이 이어졌다고. 이에 이번 영상에는 장우영의 실제 건강검진 결과까지 등장했다.장우영은 “여러분, 저 178이에요”라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의 키가 178cm라고 ‘인증’했다.하지만 ‘178’을 둘러싼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평균 178점이라고 자신했던 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