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주얼리, 무슨 행사 뛰어도 100만원…어려서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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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56_RXT1CwOi_4a7e34d3ed936e333c8b8d141cf7cd1fcf4dbeba.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그룹 주얼리 활동 당시 행사비가 100만 원이었다고 털어놨다.16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공개된 ‘드디어 행사 뛰러간 걸그룹 쥬얼리 최초공개 (+서인영 행사비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주얼리 멤버들은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오르며 과거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멤버들은 “우리 옛날에 고생 진짜 많이 했다”며 과거 전국 곳곳의 행사를 다녔던 기억을 꺼냈다. 축제는 물론 절에서까지 무대에 올랐다고 회상했다.특히 당시 행사비 이야기가 나오자 서인영은 “우리 맨날 무슨 행사를 해도 100만 원이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왜 우리는 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 원인 거야”라면서도 “어려서 몰랐다. ‘행사비가 얼마예요?’ 이런 걸 물어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너무 순수했다”고 돌아봤다.행사장을 오가기 위해 퀵서비스 오토바이를 탔던 아찔한 경험도 공개했다.주얼리 멤버들은 당시 흰색 무대 의상을 입은 채 퀵서비스 오토바이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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