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서인영과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예측불허 만남이 베일을 벗는다.오는 10월 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과 ‘MZ 트렌드 분석가’ 미미미누가 요즘 유행을 두고 거침없는 썰전을 펼치는 세대 격돌 트렌드 토크쇼다.패션과 뷰티부터 연애, 다이어트, K팝까지 세대별 시각 차이가 뚜렷한 다양한 주제를 두 사람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공개된 포스터에서도 두 사람의 극과 극 매력이 돋보인다. 서인영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쉿’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시크하고 당당한 분위기를 드러낸다.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미미미누가 양옆에서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가운데, 서인영이 헤드폰을 쓴 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만의 세계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이 보여줄 반전 케미를 예고한다.17일 공개되는 첫 만남 티저에서는 더욱 강렬한 호흡이 펼쳐진다. 제작진과의 첫 만남에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