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50평대 소녀시대 숙소 사실상 독차지 “멤버 나갈 때마다 개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52_0QTp2kBv_9d790391efb9776953fd4e80072a9b2d4f69172a.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멤버들이 하나둘 떠난 뒤 숙소를 넓게 사용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16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을 통해 공개된 ‘6세대 아이돌 효리수 리더 효연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과 자신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효연은 아직도 소녀시대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소녀시대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멤버들이 함께 큰 숙소에서 생활했다. 효연은 당시를 떠올리며 “옛날에는 100평 넘는 데서 살았다”고 말했다.현재 숙소 규모에 대해서는 “지금은 50평대”라고 밝혔다. 과거보다 숙소 자체는 작아졌지만 함께 생활하던 멤버들이 하나둘 독립하면서 효연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오히려 넓어졌다.이 과정에서 효연의 솔직한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효연은 멤버들이 숙소를 나갈 때마다 “속으로 ‘개꿀’ 이랬다”고 털어놨다. 멤버가 한 명씩 줄어들수록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처음에는 자신의 방만 사용했지만 빈방이 생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