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빼고 디테일 채웠다…르세라핌 ‘Made My Night’의 유연한 변신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52_zOKwa2lR_cb71d6e739fb4832fe12efbae335cf8e88864c8e.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강렬한 안무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무대에서 선보여온 르세라핌이 이번에는 힘을 빼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강점을 증명하고 있다. 이들은 싱글 2집 ‘Made My Night’에서 리듬을 타는 여유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르세라핌은 지난 11일 싱글 2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Made My Night’로 활동에 나섰다.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밤새 시간을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전작에서 강조한 강렬한 색깔과 달리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이다.멤버들 역시 이번 곡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편안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퍼포먼스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Made My Night’의 안무는 음악의 리듬과 분위기를 유연하게 따라간다. 멤버들은 동작의 크기와 속도를 조절하며 곡의 흐름을 살리고, 손끝과 시선, 표정으로 가사 속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힘을 덜어낸 자리에 디테일을 채워 넣은 셈이다.다섯 멤버가 함께할 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