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전현무 앞에서 유재석 선택?…“누가 1등 MC냐”에 “어이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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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52_f2QLam5l_85b2b666123da2b4a9c39620cb7506b291464912.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곽범이 전현무와 유재석 중 ‘1등 MC’를 고르라는 난감한 질문을 받는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전주 출신 곽범, 김지유와 60년 전통 우족탕집을 찾는다.이날 네 사람은 우족탕과 수육을 먹으며 각자의 취향대로 간을 맞춘다. 곽범과 곽튜브, 김지유가 소금을 넣는 가운데 전현무는 옆 테이블 어르신들에게 “우족탕에 소금 안 넣으셨죠?”라고 묻는다.그러나 어르신들은 “쪼~끔”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깍두기 국물을 넣어야 진국”이라는 조언을 건네자 전현무 역시 깍두기 국물을 넣으며 자신의 방식을 바꾼다.이를 본 곽범은 “역시 형이 ‘대한민국 1등 MC’다”라고 전현무를 치켜세운다. 그러자 곽튜브는 “지금 유재석 형님이랑 방송하고 있지 않냐. 누가 MC로 1등이냐”고 곽범을 몰아붙인다.난감해하던 곽범은 “어이구‘유’~”라고 답하며 유재석의 성을 은근슬쩍 강조해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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