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공개재판’ 피고 출석…헛웃음 부른 죄명 (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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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640710_BINvPxmV_a3e3fb3e75e7c40e629533eef595d8365b6d4418.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홍석천의 ‘보석함’이 ‘개그콘서트’ 법정까지 열린다. 그동안 눈여겨본 남자 스타들의 이름이 줄줄이 소환되는 가운데, 홍석천을 당황하게 만든 뜻밖의 죄명까지 등장한다.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이 ‘공개재판’ 피고석에 앉는다. 자신의 캐릭터를 적극 활용한 홍석천의 입담과 개그맨들의 거침없는 공세가 맞붙으며 웃음을 만든다.이날 판사 박준형은 홍석천이 자신의 채널 ‘보석함’을 통해 만난 스타들을 하나씩 짚는다. 이에 홍석천은 변우석부터 추영우, 이준영, 에이티즈 최산까지 최근 주목받는 남자 스타들을 언급하며 자신만의 ‘보석 리스트’를 풀어놓는다.하지만 자랑도 잠시, 박준형이 예상 밖의 죄명을 꺼내 들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판결 내용을 접한 홍석천은 황당한 듯 헛웃음을 터뜨리고, 과연 어떤 혐의가 그에게 적용됐을지 호기심을 더한다.변호사로 나선 박영진은 오히려 홍석천이 피해자라고 맞선다. 최근 홍석천을 사칭한 계정이 등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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