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에스파 2.0이 시작될까? 에스파 멤버 지젤과 닝닝이 선보인 과감한 비주얼 행보가 솔로 곡 공개와 맞물리며 팀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낸 인상이다.에스파가 최근 멤버 4인의 솔로 트랙을 묶은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싱크 : 컴플랙시티’를 정식 발매한 가운데, 지젤과 닝닝이 SNS를 통해 잇따라 선보인 파격적인 비주얼이 화제를 모은다.지젤은 최근 개인 SNS에 로라이즈 팬츠(바지를 골반 아래까지 내려 입은 스타일)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가감 없이 드러낸 골반 라인과 치골, 여기에 헤나(비영구 문신)를 매치한 파격적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닝닝 역시 지젤과 하루 차이로 과감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검은색 브라톱 아래 가슴선이 드러나는 ‘언더붑 스타일’과 타투로 한층 성숙하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지금껏 그룹 활동에서 보지 못한 파격적인 수위의 셀카란 점에서 일각의 놀라움을 사기도 하지만, 대중과 팬덤의 시선은 이들의 ‘아티스트로서 자립’에 주목한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