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최근 쥬얼리의 방송 무대에 함께하지 않은 가운데 다시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하주연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주연’에 ‘vlogㅣ지오디 슨배님들 보러 간 날, 무슨 일이 있었냐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하주연은 8월 인천에서 열린 페스티벌을 찾아 god 등 여러 가수의 공연을 관람했다. god의 상징색인 하늘색에 맞춰 의상을 준비하는 등 오랜만의 공연 관람을 즐겼다.무대를 바라보던 하주연은 “무대가 아닌 관객으로 공연 보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며 “다른 아티스트 무대를 보면 나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고 밝혔다.현장에서 자신을 알아본 관객들에게도 무대를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무대 하셔야죠’ 할 때마다 ‘올라가야죠’ 하는데, 불러줘야 가죠”라고 말했다.쥬얼리 활동 당시의 기억도 꺼냈다. 가죽 소재의 신발을 신은 하주연은 “나 가죽 그렇게 안 좋아한다. ‘One 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