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상상초월 플러팅 당했다 “여성이 내 발 위에…”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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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k3iwEYZU_79ff00bcdf5283af4e90eb187b1508fdf189f7de.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전현무가 여성에게 ‘발 위 플러팅’을 당한 사연을 공개한다.1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전주의 아들·딸’ 곽범, 김지유가 ‘곽범 계획’으로 전주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곽범은 “맛집 선정을 두고 진짜 고민이 많았다. 이번 메뉴는 전주에만 있는 갈비”라며 자신 있게 맛집을 소개한다.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곽범에게 두 딸에 대해 묻는다. 곽범은 “13세, 12세인 두 딸의 아빠”라고 밝히고, 전현무가 “제수씨와 딸들이 그렇게 미인이라던데?”라고 묻자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고 털어놓는다. 곽범이 딸의 사진을 보여주자 전현무와 곽튜브는 “와, 완성형 얼굴이네”라며 감탄한다.이후 네 사람은 ‘전주 물갈비’ 원조 식당을 찾지만 ‘재료 소진’ 안내문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오랜만에 헛걸음을 하게 된 가운데 곽범은 분점으로 발길을 돌리고,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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