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vs차우민, 김혜준 로맨스 선택장애 시작 (최애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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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설레는 삼각 로맨스가 베일을 벗는다.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제작진에 따르면 극 중 남다름(김혜준 분)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12년째 응원해 온 ‘찐팬’이다. 최애를 가까이에서 만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이찬과 강하기(강훈 분)가 함께 설립한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하지만,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수를 마주하게 된다.그 변수는 바로 아펠로 대표 강하기다. 첫 출근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하기는 함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남다름의 마음을 흔든다. 여기에 이찬까지 아펠로를 자주 찾게 되고, 우연한 계기로 남다름이 자신의 오랜 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남다름은 더욱 깊은 혼란에 빠진다.강하기와 이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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