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특별한 날마다 ‘억’ 소리 나는 선행…데뷔기념일 2억 기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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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Kc0Z5OEY_4c7596d5176cad164ad241bd7eb620dfefd63b25.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아이유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는 아이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진행됐다.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등에 사용된다.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쓰일 예정이다.아이유는 생일과 데뷔기념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왔다.올해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자신의 생일인 5월 16일에는 3억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 데뷔기념일에 다시 2억 원을 기부했다.한편 아이유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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