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설레는 비주얼로 섹스토이 스타트업 CEO ‘반칙’ (내가 떨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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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HPzjL9Mo_421929e79191b95bf785f6fd850c52b44c61f258.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김재영이 섹스토이 스타트업 CEO로 파격 변신, 고정관념을 뒤흔들 김재영표 신(新)사랑론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오는 10월 15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하지 않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관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만나 벌어지는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김재영은 극 중 섹스토이 스타트업 CEO 독고달을 연기한다. 독고달은 사랑과 관계에 있어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인물로, 타인의 취향이나 방식을 함부로 재단하지 않는다. 반면 사랑이라는 감정에는 냉소적이다. 마음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관계도 가능하다고 믿으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도 거침이 없다.이러한 가치관은 그가 섹스토이 스타트업을 이끄는 사업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섹스토이를 바라보는 기존의 시선과 고정관념을 바꾸겠다는 목표로 사업을 이끌어가는 인물이다.그러던 독고달 앞에 정반대의 상대가 나타난다. 섹스토이에 대한 대중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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