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컷, 2주간 릴스 50개 올린 SNS 중독…“하나에 팔로워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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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YlNMXHv8_37fd64b8accde7811e0f14fed3e1c4c57f4fffb4.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에픽하이가 오랜만의 심야 편의점 회동에서 20대 시절 추억부터 최근 달라진 투컷의 근황까지 풀어놨다.에픽하이는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편의점 앞으로 집합’이라는 제목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타블로와 미쓰라는 최근 자체 가요제에서 우승하며 새롭게 리더가 된 투컷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며 등장했다. 야외 테이블에 둘러앉은 세 사람은 “20대 때는 편의점에서 많이 모였다. 결혼 이후로는 처음인 것 같다”며 오랜만의 회동을 즐겼다.새 리더 투컷을 둘러싼 폭로전도 벌어졌다. 타블로와 미쓰라는 투컷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리더가 된 뒤에 말이 많아졌다”, “하는 게 없다”고 장난스럽게 폭로했다. 정작 투컷이 돌아오자 “참된 리더”라며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투컷은 최근 SNS 활동에 푹 빠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에 따르면 투컷은 자체 가요제를 기점으로 불과 2주 동안 50개가 넘는 릴스를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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