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박서진 가족이 최근 달라진 어머니의 일상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취미를 함께한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근 부쩍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머니와 이를 계기로 새로운 공동 취미에 나서는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박서진과 동생 효정은 평소보다 외모를 가꾸고 외출을 즐기는 등 달라진 어머니의 일상에 관심을 갖는다. 때마침 집을 찾은 친척들까지 어머니의 변화에 궁금증을 보이면서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일상을 함께 들여다본다.알고 보니 어머니가 새롭게 즐기기 시작한 취미는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 생활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는 파크골프였다. 자신만의 취미를 즐기며 한층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어머니의 모습에 가족들도 반가운 반응을 보인다.이후 아버지까지 파크골프에 합류하면서 친척 부부와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성사된다. 생애 처음 골프채를 잡은 아버지는 “내가 왜 못해”라며 자신감